선배 줌마님들 저의 고민 좀 이야기 할까하구요?
내년에 울꼬맹이 초등학교에 들어 갑니다 여기는 목동쪽입니다 본래 직장을 다니다 좀 휴직을 하고 있어요 내년 3월이면 복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고맹이는 학교를 혼자서 오갈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학기 초에 청소며 급식 자모회에 사입을 해야만 아이가 왕따를 면하는 지요? 여기 서울 에는 저희 가족만 살아서 이런 고민을 여기다 풀수 밖에 없네요 애들 초등에 친한 엄마들의 정보 교류란게 어떤수준의 내용들인가요 울아이는 지금 7세인데요 동네가 별난지 제가 별난지 궁금 합니다 속시원 하게 답 좀 주세요 선배 어머님들 _어느 초보 엄마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