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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럴까??


BY 답답 2007-10-26

전.. 참,, 힘들게 살았음니다

다방에서까지 일을 했으니까요

그러다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렷고,,

지금껏 살아왔음니다.

 

제가 담배를 배웠죠.....

하면 안되는것이지만,, 배우게 되었음니다

남편도 알았고 그 앞에서도 했었지요

살림을 차리며.. 금연을 하라더군요

전,, 할수있을줄 알았음니다

근데,. 안되더군요

 

세월이 쫌,, 흘러간 지금,, 아직도 하고 있었음니다

얼마전,,  백에 있는 담배 몇개피를 남편에게 들켯지요

하지만,, 그건 저희 아버지에 담배..

아버지가 오셧다가 흘리신것인데..

다른데다 둿다가 걸리면 싸움날까 싶어

백에 넣어둔게 화근이었죠..

 

그,, 사는세월동안,, 얼마나  안달이었을까요??

이 사람이 담배를 피나?? 필까?? 언제나,, 생각했겟지요

지금은 안하려고 노력중이고 금연한지 한달,,

아버지에 담배로 싸운지.. 일주일,,

참,, 난감하더군요

걸리기전에는 안피웠다고는 하지만,,

한달전에는 피웠다는것이,,,, 어찌 말도 못하고,,

그냥 죄인처럼,, 일주일을 지내고 있음니다

 

대화를,, 아에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있는 상황이,, 일주일,,

저에게는 지옥과 같고,, 차라리,, 내가 죽어버렷으면,, 하는 맘뿐,,

이혼을 생각하자니 아이들이 걸리고..

안하자니.. 이런 상황이 자주 올것같고,,

 

어찌 해야 될지를 모르겟음니다

참,, 눈물만 날뿐,, 생각도 할수없는,,,

더 이상 버틸 자신이,, 없다는 생각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