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두가지직업의 마누라가 못되었는데 가만보면 차별이 있더이다,
선생부인이나 공기업직원부인들은 어딜가나 상대방이 함부로 못하고 차별도 덜심하게 받는데 우리가 생각했을때 공장이나 뭐 유명하지않은 그거 그런데 다니는 남편을 둔부인들은 표가안나게 차별을 받는다 .. 사실이거든요,
세상풍조가 그렇다하면 할말이 없고 참 씁쓸하더이다,
없는자에게는 세상은 참 냉정하더이다,
급여에서도 차이가 나겠지만 확 눈에 드러나지않은 차별이나 대우가 달라지니
이 서러움을 어쩌면 좋으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