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도 이번주 오늘도 탤런트 부부 이혼하는 기자회견을 보고
잠시 스쳐지나가서 끝까지 보지못했어도...
얼굴만 이쁘면 다인가 원.
잘잘못을 따지기이전에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두서도 없고 진짜 해야할말, 안해야 할말 구분도 못하는것 같고
그녀들의 텅빈 머리속에서 나오는 말....기자회견을 보고
난 오늘도 혀를 끌끌 찼다..
이쁘면 무식한것도 용서되나??
뭐 들을말이 있다고 남이 가정사를 기자회견까지 하며 알아야 하는건지..
진짜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