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여쭙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골동품을 사모으셨는데 오빠들이 결혼하고 다가져가고
옛날 우표 액자가 있길래 엄마가 가져가래서 가지고 왓습니다.
자세히 보니 일본우표도 잇고 파라과이 우표도 있고 연대가1972년도 정도 된것 같은데 쓴 우표인지 스탬프가 다 찍혀 있네요...
몇십점 들로 액자에 보관되어 있는데 엄마말이 아버지가 이걸 사오시면서 이다음에 꽤 값나갈거라 했다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아빠 애장품이라 소장하고 싶은데 자꾸 엄마가 감정 한번 받아보라네요
혹시 맘님들중에 우표 감정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또 감정하려면 어딜 가야 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