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에 돌아가신 아버님이 우리신랑이름으로 땅을 남겼답니다.
시모는 우리신랑을 키우기만 한 분이라 땅을 신랑에게 안주려했답니다.
친자식에게 주려고요.그러다가 술자리에서 시숙,형님,신랑,나 이럿게 술을 먹다가
시숙이 땅을 달라고 꼬셨어요.신랑이 술김에 그렇게하쇼 했습니다
시모가 시모집을 시부에서 시모로 명의 변경한다고 우리신랑도장,등본,인감증명서를 가져가서는 땅을 시숙과 공모해서 팔아먹은 모양입니다.서구청에가서 조상땅찾기에서
신랑이름으로 땅을 찾으니 없다고 나옵니다.몇평인지 지번도 몰라서 확실하게는 조사가 안됬지만 .어제 시숙집에 제사라서 갔는데 가구가 모두 바뀌어 있더군요.이런건 죄로 처벌될수 없나요?배신감에 인연을 끊고 싶습니다.팔았으면 팔았다고 말이라도 해주든지 시댁식구들이 모두 도둑,강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