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하고 비교안하는게 행복하게사는 비결이라고 그러는데
사람들은 그런줄알면서도 흖 비교를합니다, 현실이 그렇잖아요,
우연잖게 건설회사소장을 남편으로 둔 여자집에 어텋게 사나놀러가보았는데
뭐 사는거야 아파트 평범한 모습인데 회사에서 사장이 부부동반 외국여행 보내주었다고
배트남 또어디,,찍은 사진이 장식되어 잇더군요, 여행간 사실 자체보다 그런 복지가 부러웠어요, 선물도 좀 들어오는것 같던데, 우린 그런것 없거든요,
왜이리 우린남편고 비교가 되나 모르겠어요,
복지도 안되어있고 앞으로 좀 나아질것이다 생각하고 그믿음으로 다니는거거든요,
사실 여기아님 갈곳이 없으니 그냥 있어야하지만,
아무리 안그러려고해도 나사는게 구질구질 여겨지네요, 열살어린 그여자는 얼굴도 괜찮고 집에 있지만 자기차도 현찰로 사고 남편도 기름값이 나오니 남편차 유지비안들고,,
모든면에서 나보다 조건이 좋으니-금전적인 면에서- 스스로 옴츠라드네요,
우울한 저녁입니다,뭐하나 경제적으로 내세울게 없으니 마음을 추스리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