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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BY 자유 2007-11-05

올랜 만에 들어오네요 정말 힘들어요 시어머니에 정신지체3급 아주버님 애들 3명 2살 3살 8살 내시간은 없구 억지쓰는 시어머니 말도 안되는 소리매일 하는 아주버님 술먹고 거짓말 하는신랑 내가 애이렇게 살죠 울고 싶어도 친정도 없구 울고 싶은데  울고 싶은데 정말 죽도록 힘든데  죽고싶을만큼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