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다른님들 글만 읽다가 제 얘기(고민) 좀 얘기할려구여
저는 37 남편은 40 입니다 ,,
결혼11년차 지났구여~~ 맞벌이 부부랍니다,,
그동안 여러번 성격차이로 큰 싸움이 몇번은 있었지만,,, 요즘 특히 올해 들어서는
싸움뒤로 생활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부부관계도 거의 안하게 되고 그렇다고 여자 가 있는것 같지는 않은데,,
요즘 회사일이 많아 매일 야근하고 일요일도 근무하고 그러거든여
단지 몸이 피곤해서 그런건지 정말 제가 싫어서 그런건지,,,집에 같이 잇어도 대화 거의 안합니다....그렇다고 완전 무시하며 살지는 않구여~~
생일이라고 미역국도 끊여주고 결혼 기념일에 제가 여행 계획세워 같이 1박으로 아이들하고
놀러도 갔다오고 했는데,,,문제는 화해가 완전히 이루어 지지 않은 분위기,,머 그런거 있쟎ㅇ아여,,제가 원래 애교와는 완전히 담쌓고 살거든여,,
제가 변해야 하는건가여? 제가 먼저 다가가면 사이가 다시 예전처럼 좋아질수가있을까요?
저희 남편 성격은 예전에는 그래도 장난도치고,,그랬는데 요즘은 거의 그런모습 볼수 없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