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88

이런 사람이 통장에당선되다니..


BY 난감 2007-11-12

우리옃집 두내외다 변덕심하고 이중성격이거든요,

좋게말해 수완이 좋은거고 기회주위자이지요,지금 이십년째 옆집하고

사는데 접시가 오간적없읍니다, 변덕이 말도못하니 그집과 왕래안하는데

항상 자기부탁할일이 있을때만 스르르웃으며 이야기해서 지금은 만성이되어서

그냥 너그래라 속으로 그러고 지내거든요,

 

여긴 시골인데 통장선거에 전에 하던분하고 이남자가 나왔는데

속으로 전해하던 분이 되었음 했는데 이사람이 되었어요,

전에하던분은 순수하게 농사만 짓는사람이고 후자는 무슨건물 관리하는 사람이라는데

어텋게 직업있는사람이 통장일도 할수있나보죠?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성 그런사람이 통장이 되다니 속이 너무,, 쓰립니다, 한마디로

강자엔 약하고 약자에 강한 그런인간입니다, 어제저녁만해도 뽑아달라고 비귤한 미소를

짓고 그러더니 아침에 태도가확 바껴서 언제봤냐 찬바람ㅇ 쌩쌩나던대요,

 

앞으로 그* 목에 힘더주고 아니꼬운꼴을 어찌보야하는지,

옆집에사는 내가 너무힘들지않을까요,

여러분께서 내가 덜힘들수있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통장이권개입이 쎈가봐요?

그러니 그렇게 하려고하지요,,

배가 아프려고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고 인간성 안좋은데 어찌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