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홧병이 생기나봅니다.
결혼10년동안 시모의 다양한 막말은 시리즈로 써도 모자릅니다.
게다가 남편이란넘은 남의편인지 시모편만 들어서 얘기가 안됩니다.
대판싸우고 남편이 이혼하자고했는데 한 4~5일 말도안하고 옆에오질않더니 자기가아쉬운지 미안하다 어쩐다 한마디안하고 옆에 눕는군요.
정말이지 살갖닿는것조차 소름끼쳐요.
미움의감정이 나자신에게 독이될수 있다는거 알기에 없애보려고 책도보고 했지만 남편의 얼굴을보는순간 다시 욱하고 화가나요.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