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새벽 3시에 들어 왔네요.
휴대폰을 열어봤습니다. 저녁 9시에 (( 웬 여자한테 시간좀 낼수 있겠습니까? 저 촘촘이
인데요. 언니 한테 연락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울 신랑이 문자를 보낸 내용 입니다.
이 걸 어떻게 해석 해야 될까요.
눈물이 자꾸 흘러 내립니다 .
가슴도 벌렁벌렁
한 1달 가량 계속 술 먹고 늦게 들 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