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읽으며 동질감이느껴 한글적어요 저도 아이아빠바람바람으로 지금 솔로로 아이 혼자 키우는맘이예요 아이가 지금은고일 특기생으로 축구선수로 서울에 있대여 저도우유도 돌리고 길거리노점도하고 사업도해보고 지금은 회사에다니고있져 님 제가하고싶은얘기는 엄마가 그져 아이와대화하고 열심히사니 아이가이제 알아주고 아이도 자기꿈을ㄹ위해 열심히 살더군요 지금은 경제적으로힘들더라도 조금의희망과 행복이라는걸 느끼고살아여 그져 엄마로 열심이살면 아이가착하고 열심인아이로 살아가니 넘 조아여 님 아자아자 열심히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