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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마귀어머님께 감사 ㄲ ㅂ


BY 초보맘 2007-11-19

항상 뭔가 절실한 조언이 필요 할때 공개수배로 의견을 올린 꼬맹이 엄마예요 울아이 때문에 고민이 잇을때 올린 글에 답글을 처음 주신 후 무슨 일이 생기면 글을  올려도 항상 진솔담백한 구수한 조언에 눈물이 나도록 감사드립니다 당시 4 살이던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 갑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 하시구요  하루하루 행복이 넘쳤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