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삶이 뭔가 하는 생각에 젖어드네요. 부모자식간의 사랑이라는 감정도 키우면서 같이 공유한 추억이 있을 때 끈끈한 것 같아요. 힘들더라도 가능한 빨리 같이 사는게 좋을 듯 싶어요. 아들의 의사도 중요하지만 시누이에게 말을 해서 함께 사는 게 제 생각에는 좋겠네요. 용기 내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