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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BY 힘든자의 삶 2007-12-03

가슴이 답답하고...우울해지고...자꾸 눈물나고...화나고...그럼...우울증에 가깝나요...

요즘 부쪽그런데요...하고싶은말은 많은데...말 다할 수없어요...

시어머니랑도 상대방입장에서 다이해가 되지만 나도 힘들고...죽을날이 얼마남았다고..하시면..그냥 안됐고...잊고살만한 하면 다시 가슴이 답답해지고...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좋은분인데...난 그분들 잘못하시면 그럼 난 울집안에서 잘못했다하고 사실때까정 맘편하게 해드리는게 집안이 편한해진다라고...그럼 넘 답답해져서....

결혼 10년이 다되가네요...그럭저럭 죽을려고 칼질하고 딱한번...그렇게 세월이 지났어요...

어떻게 지났는지 넘 힘들게 보내서....그냥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