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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사가고 싶어하는데..


BY .. 2007-12-04

은평 뉴타운에 관심을 갖고 있네여.

 

울남편 산 밑에 가서 사는게 꿈인 사람.

 

그래서 내일 공고가 나는 곳에 일단은 청약한번 한다는데..

 

걱정입니다.물론 되면..

 

갖고 있는 아파트가 팔려야 금액을 맞출수 있는데..

 

요즘 매매되는 아파트가 없지여?

 

전 사실 이 아파트에 7년 살았는데..입주후부터..별로 불만은 없어여..

 

근데 공기가 안좋은 관계로..그리고 내년이면 앞쪽이 다 헐려.새로 아파트 공사가 시작된다

 

하니.마음이 더 착찹한가 봅니다.

 

과연 이사가는 게 현명한 생각인가.어쩐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