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모임까페가 있는걸 지금에서야 알게 됐네여(우연히.. 신랑은 절대 얘기 안함)
그날 모임에서의 많은 사진들중 울 신랑 여동창과의 다정한 포즈.. 취중이지만 그윽한 눈빛..
사진마다 즐거워 죽는 표정
아무리 취중이고 노래방이지만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는건 좀 심한것 아닙니까???
일단은 걱정이 되네요
아컴에서 본 많은 사연들이 떠 올라서요..
제가 어찌 처신을 해야 하나요?
또 모임에 가겠다 그러면 보내야 하나요?
경험맘님들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