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간의 그룸이있는데요.
여러엄마들속에 아무도 저는 친한사람이 없답니다.
왠지 편하지 않지요.
단 1명만 조금 가까이 지낸답니다.
그런데 그엄마 처음보았을 때 사람을 도와주고걱정해주고 정보를 주고
정말 사심없는 언니로 보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렀게 대하더러구요.
그런데 가까이 지내면서 그모습은 어 쩜 대외용이라는 생각이 자꾸들게 되네요.
한번은 나에게 필요한 것 을 해주어서 넘 고마워서 늘 그 언니에게 고맙다고 하고
그 고마움으로 식사도 대접하고 살면서 늘 고마워해서 음식이 생기면 언니를 조금
갖다주었고
내 답답한 마음도 표출하며 믿고 사심없이 이야기 했는데..
사귀면 사귈수록 느낌이 그런 날 이용하고 언니가 계산적이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내가 정말 주기 싫어하는것들을 요구하여 억지로 주기도 하고
돈 빌려달라해서 처음엔 빌려줬지만 두반째는 돈거래 하지 않고 싶었는데 자구 빌려달라고하니 마지막이라고 하고 빌려줬어요. 이제는 좀 뻔뻔하다고 까지 생각이드는걸 어떻하면 졸을까요?
돈도 늘 제날짜에 값지 않더군요.
난 그런 언니 인줄 모르고 넘 잘 했던것이 후회되고 왠지 지금은 이용당하는 느낌이드네요.
어딜가도 내가 돈을 내고 언니는 작은돈도 한뿐도 안쓰는것이 되돌이켜보니 좀 기분이 상하네요. 어딜가도 자기 아이것 만 사고 말로만 우리 아이생각해주는척 ...정말돈이 없어서 그럴까요? 이제제 나도 돈 안쓰고 싶답니다.
왜그럴까요?. 솔직히 무섭습니다. 전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 살거든요.
여럿의 엄마들중에 다 친하게 보이는데(겉으로보기에) 나만 왠지 편칠 안아서 모임도 불편하네요. 모임나가도 자기네들끼리만 친하게 보이고...
안 나가자니 이상하고 가만보니 정보거 맣은 사람에게는 관심을 가지는데 난 보기에도 어리숙하게 보이나봐요.
내가 줄수 있는것 보다 더 많은것을 요구하는것 같아서 어이가 없답니다.
마치 내에게 필요한 정보를 조금 주면서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것 같아서 좀 속 상하네요.
이런 사람한테 어덕 하면 좋을 지?
현명한 인간관계를 이야기해주세요.
이언니랑 멀어지면 전 이그룸에도 좀 어색하고 혼자인기분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