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꽃님이여요...
주신답글 넘감사하구요...
마니도움되고 기분도 정말 마니 도움되었어여...
죽고싶고 동맥끊고 자살하고 싶었어여..
근데 언니들이 절살렸어여..
울신랑은 텔레비젼나오는 여자들이 하는 하는말은잘받아치고
나한테 하는 말은 아끼는사람...
추워서 가스틀면 난 안추운데 넌왜 춥냐고 묻는사람..
회사아가씨 교통사고나서 장난반으로 죽었어?
그랬더니 소리지르며 넘 나랑일하는동료를 어떻게
그렇게말할수있냐며 소리지르는사람...
거실이 이렇게 어둔데도 형광등 하나만 키는사람...
내가 안먹고 암입고 안만나고해서 모은돈이
5년반동안 4800정도인데 나보고 하는말이 넌 재수씨
보다 꼼꼼하지못하구...어쩌구 저쩌구...
춘데 가스틀면 너도 살면서 가스 메다기 좀보고살아라
하면서 말던지는 그런사람...
전이런 사람이랑살아여....
언니들 이런사람이랑은 어떻게 비유를맞추구살아야되여?
저에게 답좀주세여...
그리고 마니 격려해주세여...
미안해요..언니들...
글구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