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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축복이 함께 하세요.


BY 별바라기 2007-12-26

 

아무리 속상해도 시간이 흐르면 함께 씻기어 집니다


성탄절~ 축복이 함께 하세요.
      한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그때 그 용서할 수 없던 일들 용서할 수 있으리 자존심만 내세우다 돌아서고 말던 미숙한 첫사랑도 이해할 수 있으리 모란이 지고 나면 장미가 피듯 삶에는 저마다 제철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찬물처럼 들이키리. 한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나로 인해 상처 받은 누군가를 향해 미안하단 말 한마디 건넬 수 있으리 첨부이미지 바쁘게 혹은 의미있게 지내왔던 한해가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캐럴이 흐르는 세모도 이제는 남은 올 한해의 며칠을 의미있게 보내고픈 잠시의 여유가 아닐까요? 이맘때가 되면 대부분의 님들께서 돌이켜 이 한해를 다시 산다면.... 하는 꿈을 꾸지 않으시나요? 물론 꿈일뿐이지만 아쉬움이 많은 연말에는 더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듯 합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 더 많이 사랑하고 한번쯤은 내가 먼저 참아주고 내가 먼저 사과의 말은 건넬 수도 있고 하지만 지나간 시간들은 늘 그렇듯 다시 돌아올 수없는 아쉬움 가득한 많은것들만을 남겨두고 새로운 시간들을 기약합니다. 후회하지 않기 지나간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기 서운한것은 풀 수있기 용서 못한 일이 이다면 용서 하기.... 이번 연말 제가 가진 목표입니다. 그리움님들의 목표도 아마 몇가지쯤 함께 하시겠지요? 성탄의 축복과 함께 바라시는 바램들이 하나하나 기쁨으로 이뤄질 수있도록 빌어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http://barnet.or.kr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