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학년 올라가는 남자 아이 입니다.
소심하고 눈물도 많은 아이라서 크게 야단도 못치고 키웠는데
요즘 이아이가 사춘기인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 나쁜짓은 하는것 같지는 않는데 자꾸 나가 놀러다닙니다.
내가 직장을 다녀서 일일히 따라 다닐수도 없고 참...
어떻게 아이를...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