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 지 논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제 생각 몇자 적겠음니다
남편과의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거 같은데..
그런다구 집안에서 고민하구 신세 한탄 만 하세요?
그런 감정상태에서의술은 감정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죠
긍정적인 생각 미래에 대한 창조적인 생각 좋은 대인관계 등 여러가지로
방해를 받고있죠 부부는 사랑만 주고 받는것이 아니고 빈도와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상처도 주고 받죠
여자뿐이 아니고 아내 한테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남자들도
많다는거죠 이세상에 나를 진실로 염려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은
친부모님 밖에는 없죠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요 같이사는것 같지만 인생은
홀로 가는거죠 지금 님의 고민 들어줄 사람은 없어요 혼 자 스스로
이겨내야지요 지금이 아니고 10년 20년 후의 자기 모습 을 ...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 꿈을 가지고 지금부터 준비하고 하나씩 이뤄 나가는겁니다
지금 당장은요 상처받을때마다 남편 안듣는데가서 개새끼 한번 하세요
니가 뭐래두 나는 내멋에 산다 는 마음을 다지시면 삶의 방향과 질이 바뀌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