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게를 개업하는데 고사를 꼭 지내야 하나요
저희부부는 종교도 없고 해서 그런걸 안따지는데 시부모님께서는
꼭 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주인이 맘이 없으면 소용이 없는거 아닌가요
믿지도 안는데 뭐하러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는지..
전 그냥떡이나 조금해서주위에 돌리고 오는 손님들 간단하게 드시게 돼지머리 눌린거,김치. 과일 .떡만대접하려는데...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저희형님은 워낙에 그런걸 믿어서인지 무당불러 천만원짜리 궂하고 고사지냈는데..
시부모님은 간단하게 해서 절만하라는데...아컴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