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도 글올렸었는데
거동이불편한 노인들 써비스하는데
한달받더니 -할아버지 다리운동시키는
일- 돈은 서울사는 딸이 내엇는데 그만오라고하네요
할아버지가 자꾸 보행연습을 안하려고 그랫거든요
할머니는 그러든말든 시키라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역정을 내고 그럴거면 그만오라고 하고.
이달에 가려고 버스를탔는데 기관에서 전화가왔어요
그집 가지말라고, 대금을 딸이 안내어서 전화를하니
돈안내면 오지말라는 소리아니에요? 하더랍니다,
우리에게는 한마디 말도없이,,
운동안하는데 내는돈-삼만육천원이 아까왔나봐요
뭐갈때마다 그래도 나를 좀 오기 기다리라고
김밥 요구르트 뭐를 가져갔는데,,
기다리기는커녕 오는것을 거부하다니, 어이가없읍니다 전에 어느님이 작은거라도 사가면 그집에서 기다릴것이라는 글을 올려서 그래본건데 이상하게 먹을것을 가져가면 꼭이렇게 뒷통수를 맞읍니다 이젠 다른집이라도 먹을것 가져가기가 겁납니다
먹을것 가져갔다가 또 거절당하는 징크스가 잇을까보아서,
안가져가는게 좋겠지요? 사실 김밥도 내점심으로 가져간건데 드셔보라고 빈말로 한것을
다먹더라구요, 그러고 오지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