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친정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 여자직원들이 열명쯤있는 사무실을 책임맡고
있습니다.
이상하다 생각한지 몇달이긴한데 특별히 단둘이 만나는게 아니어서 두 세명 같이 잦은
회식을 하더라구요
근데 어제 밤 문자를 보고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요몇일은 더이상하다생각했고 술취해서 자기가 나만 보고 살수 있게 잘하라고 하더니...
그 여자의 문자는 사랑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
항상 통화기록과 문자를 관리하고 집으로 들어왔기에 그 여직원들한테 일일히 같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참 정신나간여자 같아보여 나를 도와주지도 않을것이고... 그렇게 이상한 느낌만 있었는데..
문자엔 둘다 맘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조금있다 해가뜨면 주말장사를 하는사업이라 회사로
찾아갈껍니다.
기숙사에 지내는 여자인데 가위가지고가서 머리잘라버릴라구요
당연히 짐도 싸라고 하고...
티비에 나오는 아내들이 하는 짓?을 나도 하게되었는네요.
남편은 어찌해야할지 좀더 고민해보고 죽여놓을려구요
애가 있으니 이건좀 생각해봐야할것같고... 그래도 반드시 복수할껍니다
이혼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미친것들은 쓴맛을 봐야합니다
오늘 가입하고 오늘 대단한 각오로 글썼네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참 이여자도 도박에 폭행에 바람에 남편에게 시달린 여자랍니다.
대한민국 나쁜 아줌마여 모두 사라지길... 다른 아내들 마저 자기꼴로 만들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