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추운데 잘들 계시죠? ^ ^
혹 첫애낳고 오랫동안 둘째없다가 5년이상 되었다 가지신 분있나요.
저도 제작년 9월에 임신했는데 오진으로 유산하고 둘째가지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는데
안되네요. 그래서 혹 배란촉진제먹고 임신하신분이나 인공수정으로 아기가지신분 혹
있으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좀 갈켜주세요.
울고 싶을 정도로 답답하네요. 배란일 맞춰 시도 해도 잘 안되고 거의 10번정도 된거
같아요. 저처럼 속상하셨다가 넘 행복하게 임신하신분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병원에서 2번정도 해보고 불임클리닉 가라는데 정말 속상합니다.
나팔관검사도 제작년에 했고 불임클리닉 가면 모든 것 다시해야 한다 하고..
무섭고 넘 눈물이 나네요. 지금 울아들이 있어 울지도 못하고 글을 씁니다.
죄송하네요. 이런 글 올려서 넘 답답하고 속상해서 ...
조언부탁드릴게요 꼭 그럼 모든분들 새해 소망 다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