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살다 남편 직장때문에 설에서 먼 지방으로 내려오게되었지요.
설에서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수도권 4년제대학을 나왔고 남편은 스카이 대학은아니지만 이름있는대학을 졸업했지요. 근데 여기지방에서 만난 아줌마들은 자기지역 대학이 일류인양 설에 어느정도 대학도 삼류대학인것 처럼 말하는데 넘 불쾌하더군요.
본인들 남편들이 직업으로 모든것을 아니것처럼 말하는데 답답하기도하구요.
나는 내자신 주제파악하는사람이라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자기자신 수양이 덜 되었는데 어찌 남과 비교가 가능한지 이해할수 없고 넘 황당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이런걸 이야기 한다는것이 정말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