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들어와 보는 사이트 입니다.
그런데 매번 느끼는 거지만
답글 쓰시는 분들이 참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솔직한 것도 좋지만 너무 직선적인 표현도 많이 쓰고
무엇보다도 어떤 내용이던 며느리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무조건 적대감정을 갖는것 같습니다
앞에 보니 어느 시어머님이 별거하는 며늘 이야기를 쓰 셨던데 하나같이 적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며늘 입장만 옹호하고 시어머니란 분을 나무라셔ㅅ네요....
안그랫으면 좋겟습니다.
저도 젊은 사람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