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금전적인 관계를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
자식에게 돈달라고 하여 몽땅 절에 갖다 바치는
한사람이 있네요 해외여행 노래해서 경비로 100만원을 드렸드니 얼굴 흉터
성형을 한다기에 알아서 하라고 했죠
주위에서는 자식이 무능 하여 부모해외 여행도 안보내 준다고 소문난
상태고 결혼 10년동안 뜯어간 돈 만도 3000만 원이 넘어요
명절에도 집안에 모든 이들이 보기가 싫군요
우리가 봉인줄 아나 봅니다
전업2년 차이고 답답 하여 다시 복직을 생각 합니다
님들도 주위와 돈으로 얽혀 있는지요
저는 머리가 쉬도록 이젠 사람들이 싫어요
답글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