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마늘을 찧는 데 너무 시끄러워서
아줌마 닷컴에 들렀네요
김장철에 하루 2시간씩 3일간을 그렇게 찧어 대서
참다 참다 올라가 얘기를 했죠
그 후로 좀 둔탁하게 소리가 나더니
요즘 또 아주 시끄럽게 찧어 대는군요
아파트에서 그렇게 마늘을 찧어 주변 집들을 시끄럽게
하면서까지 김치를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하루 걸러 몇 시간씩이나 찧어댈 마늘이 그렇게나 많은 지..
말을 해도 소용이 없고 말이죠
그냥 참고 사는 수밖에 없겠죠?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