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 올리네여....ㅡㅡ.;
고심끝에 내린 결정이 당분간 별거하기로 맘 먹엇습니다..
막상 작은놈(19개월)데꾸 간다하니 그제서야 큰애 누가 보냐구 가지 말라더군요!
내가 나가면 이혼이라나?? 웃기지두 않네여 ㅡ.ㅡ
전 이혼두 두렵지가 않아여...애는 아빠가 키우는걸루 각서 받아내고 집은 나서더군요!
정리되지 않는 맘..정리될때까지 말리지 않아여...하지만...지켜야할건 지켜가며 행동해야 한다 생각을 하는데 전...
어제도 큰애를 데꾸 그 여자랑 셋이 저녁먹구 놀다 왓다 애가 말하더군요!
큰애는 짐 세번째 그여자를 보았습니다...작은앤 한번을보고..
내가나감 애 볼 사람 업다며 나가면 이혼이라구 오히려 큰 소리네여..쩝..
제가 막말루 내가 남잘 만나면 넌 어특할거냔 물음에 당장 이혼이지 그러더군요..!
전 아직 2개월좀 넘게 알구 참구 버텨왓는데...너같은 그럴수 잇냐구...
오로지 자기입장에서만 저에게 이래라 말만 합니다..전혀 대화 안 먹히고..
앞으로 어케 할건지여자정리&나랑 살건지 말건지) 햇김은 피하구 저더러 잘하라는게 말이 되나여?? ㅜㅡ 넘넘 화나구 억울하구 답답해 돌겟더라구여
그럼 기다리며 애보고 집에 잇을테니간 믿겟금 행동을 보이라구 해두...시큰둥
달랑 애볼사람 업다며 내 입장만 말하라는게...
몇달이구 애땜에 참구 기다려야 하나여? 아님 그냥 굳은결심을 실행해야 하나여..ㅜㅜ
잠시 떨어져 지내구 싶거든여...애는 하나씩 맡구...일주일도 좋구 한달두 좋구..잠시라두..
이대로 저 미칠거 같아여 정말...잇어두 글구 댕기는데 애랑..나 하는거따라 정리하고 말고 문제 아니자나여..완전 정신 나갓거든여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