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로 요즘 신랑과 냉전중입니다.
부부관계 당연히 없구요..
어제 제가 친정에 갔었는데..
신랑이 새벽 12시 30분에 강동구 성내동 '월드'라는 상호명을 지닌 곳에서 65,000원을 긁었더라구요. 사업내용이 피부미용실이라고 하던데.. 마사지인것 같아요. (신랑은 술은 하지 않은 상태였어요)
바보같지만 전화걸어 물어보니 나이든 아줌마인것 같은데 자신은 모른다고 그냥 얼버무리더라구요.
이 정도 가격이면 성관계도 한건가요? 아님 그냥 마사지만 받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