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파킨슨 앓는 친정엄마 얘기 올렸던 사람입니다.
지금 치매가 심해져서 밤만되면 발작을 하시는데 힘도 쌔고 고함도 지르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하시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낮엔 괜찮아요...
본인은 발작을 기억하지 못하고요,,,
의사들도 원인을 두렷이 얘길 못하더라고요,,그냥 치매라고하고요,,,(파킨슨에 의한)
선망증세라고도 하는데 치매가 심해지면 이런 포악한 증세가 밤마다 나타나는지요....
간병인이 힘들다해 요양병원도 가보고 치매병동도 가보니 요양병원에선 발작하시면 다른분들한테 페가 되서 받기가 좀 힘이든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머니를 모시는곳은 어떤곳이 있을까요?
의사샘은 심해지면 정신병동에 가셔야 할거다 하시는데 차마 어머니를 그곳엔 못모실것 같고요,,,,
마음이 아파 죽겟습니다.
경험맘님들!
이런증상이 치매 맞습니까?
이런경우 대개 어떤곳으로 모시는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증상은 파킨슨을 오래 앓고 계시고 맨날 밤만되면 귀신이 보인다하시더니
얼마전부터 발작을 하시며 때리고 포악해지시며 고함치고 헛소리 하시고 난리가 아닙니다
경험맘님들의 얘기를 꼭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