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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세요....


BY 안개꽃 2008-01-24

님의 글을 읽고 나서 저의 눈에 눈물이 자꾸 흐르는걸 감당못하겠네요..

특히 아이가 엄마의 얼굴을 보고 이상하다고 했을때 정말 가슴이 타들어가는것 같았네요

저도 님처럼 같은나이인데 제가 살아오던 인생살이와 저의 아들이 저에게 했던 말들이 너무나 같아서 공감이 가는걸까요?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하면 조금은 나아진 삶을 살고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빛독촉에 살고있읍니다 님아 그리고 울지마세요 살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거에요 그러나 아이들때문에 걱정이 클것같네요 좋은답변 주지못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