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친구가 너무 얄밉습니다 ㅠ
어쩜 그런지..
같이 나이먹는 처지에 비만 클리닉 다니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든지..
사실 젊었을 때보다 둘다 찐거는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한다한다 하면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친구는 더이상 못 참겠는지 재빨리 다이어트 클리닉 갔더라구요.
거기서 식이요법이랑 운동 하면서 대웅제약 에서 나온 약 NVU 처방 받아서 먹는다는데
3~4키로그램 정도 빠졌네봐요
자신감이 생겼는지 평소에 잘 안입던 딱 들러붙는 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어찌나 얄밉던지.
정말때려주고 싶었답니다.
저도 NVU나 처방받아야 될까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