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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를까?


BY 까칠이 2008-01-27

정말 그렇게 모를까? 내몸을   ...내가 남자야 죽어라고  억세게 만져서 흥분시키게...

난 자기 흥분시킬때 정말 정성들여 먹기 아까운 사탕 먹듯이 사랑스럽게 그렇게 애무했건만

내가 어떻게 하면  별을 따는지 그렇게 몰라?

속 터져 ,,,,, 남자들은 여자를 그렇게 모를까?

어떨땐 별을 가슴 한가득 안겨 주는데 요즘은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안달이 나니!!!!

난 편두통이 생겼다.

정말 미치겠다.  별따고 싶어,,,,,

그맛을  알아보린 난  미칠거 같다.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은 지 말해줄때는  그래,그래 하면서 다 알아들은 듯 하다가도 막상 시작하면  그건 다 어디로 가고  짜증만 난다.

아이들한테도 화만 나고,,,그게 정말 사람을 이렇게 만든다.

예전에 어떻게 살았어,,그러다가도   내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바보같은 남편,,, 그렇게 말해주고 힌트주고 가르쳐주고,,,어뚱한때는 잘만 하더니..

바보,,,바보,,, 여자는  무쇠솥에 비유를 하건만 ,,지네들처럼 그렇게 순간적인줄알다니...

루프때문에  위에서 하기도 힘들다. 아파서...

자기가 수술한다더니,,,어느 세월에 ....무덤파고 들어갈때????

속터져서 이렇게라도 하면 맘이 좀 달래질까 한번  써본다.

여기 들어와 보니 이건 속터지는 이야기도 아닌것 같지만  이지금 이순간 난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