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의 주부인대요
마음의쓸쓸함을 지울수가 없어서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아버님이 작년에 85세로 졸업하셨어요 연로하셨지만 갑지기 유언도 없이 화장실에서쓸어져서 영영 떠났읍니다 그런데 그 분이 없으시니까 너무나 보고 싶어지네요
살아생전에 다정하지도 도움이 되는 분은 아니엇기에 저는 잘 만나지도 않고 그리움도 없엇어요
그리고 혼자 생각해보아는데도 전혀 보고 싶지도 않앗어요 그 분과의 좋지않앗던 여려사건들 감정등이
그분을 미워하기도 했어요 가족 모두에게 외면 받았던 그 노인의 고단함이 생각되어져 자꾸만 생각되어져 참으로 가슴이 아픔니다
제가 아버님을 많이 사랑했던 것을 이제야 깨달어져 마음의 눈물을 무수히 흘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