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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받을거 알지만


BY 언니 2008-02-29

죄받을거 알지만 어쩔수없이 중절수술을 해야하는 동생이있습니다

넘 어린나이이고 해서 오랜생각끝에 결정했으니 너무 야단치지마시고 가난하고 부족한 언니인 저를 욕하시고 도와주세요

4개월조금 넘었고요...비용이나 몸에 좋은 음식들좀 알려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