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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땀때문에.....


BY 힘든맘 2008-03-07

37살 남매를둔 엄마입니다

 

오래전부터 전 겨드랑이 땀이많아서 고민인데요

 

계절에상관없이.땀이 많다보니.요즘엔 스트레스.대인기피증까지 있네요

 

기억이 가물거려서 학창시절엔 어떠했는지 생각안나지만   직장다닐땐 땀때문에 힘들었던게 생각나네요

미용실을 다녔거든요

그때도 계절에 상관없이 힘들었지만 여름철만돌아오면 거의 본의아니게 나시를 입었던기억이  생각나면서 그땐 마음이 어렸나봐요

 

수술같은것 전혀 생각도못해봤거든요

 

지금은 인터넷이 보편화되어서 검색하면 다양하게 정보를보니 수술하고픈 생각이 굴뚝같아요

 

전 가정주부랍니다

작자만 집도 한채있고<24평>남편도 벌이는많지않지만 성실하구 착하구 남매있고

스트레스 사실 별루 안받구살구 종교생활하고있어서 늘 긍정적으로 살려구하는데.

 

겨드랑이 땀이 많아서 외출할때나 예배보고 기도할때나  옷이젖어있으니.몸이 으쓱할때도 정말이지

 

안겪고본사람은 볼를정도로 심적으로 많이 따운됩니다

 

알아보니 다한증이라하네요

 

음식먹으면 얼굴에도 특히 이마 코에도 땀이 많지만 별로 신경안씁니다 딱으면 되니....

 

하지만 겨드랑이는 옷이 척척하니 없던 스트레스도 외출할라 치면 .....

아직 상담은 안받아봤어요

 

마음만 준비하고 있어요.사실 겁도나지만서두...

 

저처럼 이런고민하신분이나 수술하신분.경험담줌 들려주세요

 

비용은 어느정도인지..전화상으로  물어보면 안가르쳐주데요..나오라는말만 하구요

 

여긴 지방입니다

 

날씨가 점점따스해지니 옷도 가벼워지는데..이만저만 걱정입니다.

 

여자라서 더 그런가..조금 추접해보이기도 하구요

 

도움좀 주세요...아컴주부님들  올한해 다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들 잘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