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그만와야겠다 . 며칠찜찜하여 들왔더니 못볼꼴도 보고 속도 후련하다만 또 배운게 여러가지 있다
잘 모르던 사람맘도 알게 되고 ,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꼭 맞는 말이기도 하다
여기 오면 너무나 많은 아픔들이 있어 가슴이 아파 잘 안오고 한 1년만에 오니까 있던 사람들도 나가고
없고 낯선이들만 가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