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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인가?


BY 나저이랴 2008-03-28

한번씩 냄편의인간관리 땜시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더 힘들다.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나의쨟은머리론 계산하기 넘 힘들다.

소소한 일로인해 이상하게 휩쓸려서 다툼이 오고가곤한다.

물론 육탄전은 아니지만,

 

한번에은 모임에서총무를 했는데  냄편은 계산을 철두철미하고 다음

총무에게 넘겨 주었는데 난데없이 인수받은 총무가 착각을 했어

서로 말이오고가더니  고성이 터졌다.

그때도 옆에서 보니  속상했다.

허지만 다행히 그총무와는 없던것으로 해결이...

 

또한번은 한회원이 신상에 문제가 있어 탈퇴를 한다기에

예를 들어 1254300원이 각1인당 지분이라면

딱자르기 뭐했어 1260000원을 지급했다.

모임에서 그발표를 하니 한 계원의부인이 벌겋게 반론을...

 

마침 그반론한 계원은 명분상 4번이 각각1인당 돌아가는데

전에 총무담당한분이 한번더 돈을 더지급한상태...

그래서 울냄편이 그럼 4번받아야 하는데 한번더 받은거는 뭐냐고 이야기를 했다.

물론 그집도 한번더 받은거를 알고 있다.

아직도 반납하지않고 다음기회로 미루고 있다.

 

또한번은 한친구가 정신적 으로문제가 있어 정신병원에 한동안

들락날락했다.

그땐 다른친구분들은 병문안을 안갔다.

그러나 울냄편은 친구가 그리된것이 안스럽어,부곡,마산,부산근교 가는데마다

다 병문안을 ...

 

심지어는 그집에서 이상하게 넘어갔다고전화오면

친구어찌잘해볼려고 ''청심환''들고 새벽에 자다가도 전화오면 갔다.

그정도 였지요.

 

그러나 요즘은 다행히 약은 계속 먹고있지만 전에보단 많이 좋아진편

다른친구들과도 유대를...참다행한일이다.

 

그러나 개구리 올챙이시절 모른다고 이친구 100%배신을...

와, 인간이라는게 이런존재인가라고 묻고 싶을정도..

물론 난 이친구 되는사람 인간으로 안보지만...

사람은 그렇게 사는것이 아닌데 이런 분류들도 있더라구요...

한동안은 친했기에 100%집안일은 서로가 다아는셈이죠.

그런데 그친구라는사람은 어느누구라도 사람없을때

 뒷통수대놓고 ''뒷담"까는게 주특기...

그래서 그친구와도 옷신각신을 했지요.

 

무슨일이던 사소한데서 오지만

이상하게 우리와 직접적인 연결이아님에도 불과하고

이상한 계기로 말려들고 말려들고 하니

이게 무쉰 징조인지?

그래서 인지 계모임가면  항상 불안하다.

혹시 무쉰일이 또생길까봐서리...

냄편의친구들과의 이런저런일들이 나에게는 무지 스트레스 이다.

 

냄편의성격문제인지?

아님 구설수에 오르라는 팔자인지?

인덕이 더럽게 없는 것인지?

왜인지 모르겠다.

 

기냥 넘 속상했어 여기라도 궁시렁궁시렁해보았답니다

뭐좋은 묘책이 없을까여...

다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