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빠듯해 취직을 했어요 썩 내키지 않지만 아이들 학원비라도 벌려고 .... 또 요즘 혼자 벌어서는 힘들쟎아요 나이는 40대 기술도 없고 전문적인 것도 없고 그저 평범한 주부 ... 직장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지역 신문을 보고 경리로 취직을 했는데 막상 출근하고 보니 힘드네요 제가 비위가 약해선지 사무실이 너무 지저분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맘에 안들고 너무 위생관념이 넘 없어요 또 화장실은 공동 으로 써서 토할것 같고 참다보니까 변비가 생긴 것 같고 ....
환경이 넘 힘드네요 전에 일했던 사람들도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 일했다네요 월 급은 첫달 70 둘째달 부터 80이래요 님들이시면 어떡하실래요 지금 맘은 그만두고 싶은데 남편 눈치도 보이고 괴롭네요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