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천간석자유시장에서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10년전 시장에서 처음시작할때 가게앞노점을 달라고 줄을서서 따라다니는 한인간을 주었지요 그인간 10여년동안 딸둘 대학공부가르치고 돈을 약10억을 벌었는데 남편말로 그렇게이야기하고다녀요 이제는 장사를하지않아도 평생먹고산다고 떠들고다니면서 작년추석이후 장사를 하지않다하기에 그러면 정리해달라 했지요 그런데 갑자기와서
가게앞노점을 권리금 이천만원에 판다기에 하도기가차서 그냥치워라 했더니
안치운다고 놀고있더라고요 그러며 나중에는 팔백만원받아서 삼백은 나를주고 오백은 지가 처먹는다고 해요 요즘 남편이 자리를비워달라고하니 지금까지 노점비준것도 아깝다고 해요 안치운다고 지랄을떨어요 지금까지 주위사람한테 피해를 주었으면
깔끔하게치워주어야 사람이지요 우리아니었으면 굵어죽을것들이 돈을벌어노으니 보이는게업어요 구체적으로 간석자유시장 뒷골목 정육점앞 지나가다가 다시얼굴을 처다보세요 인간의 탈을쓴 늑대요
그러니 검은머리짐승은 거두는게 아니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