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얼마전에도 거래처 사람과 만나서 술값을 67만원 긁었거든요?
어제도 새벽 2시 반에 들어왔는데 카드 명세를 보니 59만원을 긁었더라구요
둘이서 이정도 술값이 나오는 곳은 어떤 곳인가요?
정말 궁금해요
노래주점이라는거 같던데 ......
저녁식사 하면서 술을 마시고 2차로 사당동에 헤라 라는 곳을 한달동안 2번
갔네요...
정말 속상해요
자기 카드로 긁으면 상대방 사람이 통장으로 넣어주던데.....정말 남자들은 왜
그런곳에 가서 술을 먹나요? 기분이 무척 더럽네요
남편은 여자 불러서 술 안마셧다 하는데 남자 둘이서 뭐하러 룸 같은 곳에
더군다나 저런 비싼 술값을 지불하면서 가겠어요?
저 정도 술값 지불하는 곳은 어떤곳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