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달 전부터 한달에 한번 있는 부부관계를 할때 마다 무엇이 그렇게 웃긴지 중간에 피식 웃어버리고는 부부관계를 끝냅니다.
그것도 제가 원하지도 않는 부부관계를 해놓고는 자기가 먼저 피식 웃어버립니다.
어제는 하도 웃는 남편때문에 조용히 부부관계를 하는데
그래도 웃어버리는 남편때문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돌아누워버렸어요/
남편이란 사람이 너무 한것 같아요.
선배맘들은 어찌하시는지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