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미친놈 보험사여자랑 바람난놈이 지금도 떳떳 하게
전화하고 문자하고 지날이네요.
귀신은 이런것 들 왜?
안잡아가나 몰라 정말
문제네요.
그놈 발소리리만 들어도 심장이 떨리네요.
이젠 ㅠㅠ
오늘도 기도합니다.
그년놈들 빨리 죽어버리라고
귀신보고 그년놈 좀 잡아가달라고
나좀 아이들하고 편하게 살고싶다고
미칠 것 같네요.
그년놈 들이 날 왜? 이렇게 힘들게 한는지..
그러면서도 나한테 피해를 준것이 없다고하네요.
이년놈들 광우병이라도 걸려서 죽어버렸음
하고 오늘도 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