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4학년 여자아이를 둔 직장맘 입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학원과 수학학원을 다니구 있는데 사회,과학,국어는 집에서 봐주고 있구여
근데 어케 봐 줘야 하는지 늘 걱정이에요 ㅠ.ㅠ.ㅠ.ㅠ.
아이는 학교 끝나면 학원을 갔다가 제가 퇴근을 하고 학원에서 갔이 옵니다....
3학년때는 혐때나 쏘나기루 했는데 아이두 힘들고 범위가 많으니깐 빨리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에게
짜증을 부르고 소리지르고 심한 말로 상처두 많이 줬거든요... 공부 끝나면 꼬~옥 후회를 하면서
아이맘을 이해하면서 늘 내 입장만 생각하는 제가 넘 미워서 견딜수가 없는데 늘 똑같이 반복...
구래서 4학년때는 시간표 위주로 복습을 하고 있는데 퇴근을 하면 저녁보다는 아이곁에서 요점부분
설명해 주고 문제 푸는거 지켜 보구 하는데 학교 숙제하고 복습하려니깐 아이가 넘 피곤해 하고
아이가 자는 시간이 11시가 넘어 버려서 안쓰럽구 하구..... 어떻게 지도를 해야 아이두 저두
즐겁게(?) 할 수 있을까? 해서요 늘 고민되고 어케해야 하나 걱정두 됩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는 공부를 하면서 짜증을 내서 하지는 않는데... 엄마가 무서워서 그럴까 ㅋㅋㅋㅋ
생일이 빨라 학교를 빨리 보내서 그런지 이해력두 조금 부족한거 같구요....
뭇튼 님들께서 조은 의견 보내 주세요 서툴른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