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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프다


BY 어떻해 2008-05-18

남편이 아프다

 

우리는 타향살이 26년을 접고 고향근처로 이사 했다

남편 친구 한분이 농장을 하고 있어서 우리도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서왔다

친구가 친절하게 대해조고 나는 오랜만에 따뜻하고 마음이 안정이 되고 아들도 매주 볼수있고

마음이 안정이 되어서 좋다

헌대

남편은 지금 이프다

귀뒤가 콕콕 찌르고 통증이 심하다

씨티 촬영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약만 5일치 주었다

3일이 지났는데도 이제는 귀가 아프다고 한다

 

치과도 틀이를 하는 중이고

설사가 심해서 한달 가량 고생을 하고

 

나 또한 목과 등 쪽이 뭉친것 같아

침을 계속 맞아 이제서 나았다

 

신경성 이라고 해도 남편이 고통스러워 하니

내가 아픈것이 낳지

 

걱정이 되어서

큰 시누님께 전화를 하였더니

급히 달려와서 여러가지 챙겨 주시고 가셨다

 

남편보고 복이 많아서 아프다고

자네가 너무 잘해주어서 아프다고

닥달을 하라고

자식들도 속을 썩이지 않고

 

타향살이 접고 내가 고향 근처로 이사 하자고 해서

이사 왔는데 처음에는 좋아 하고

어머님 산소에 가서도 마음이 푸근하다고 마음이 좋다고 말해서

아 내가 잘 했구나 했는데

 

경험 있으신분

머리가 콕콕 찌를때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