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님들의 글을 보고 공감도 하고 많은걸 배우는 30대 맞벌이 아줌마입니다.
그냥 요즘 평범하게 사는 일상이엇는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큰걱정거리가 생겼네요
이것이 인생인지.. 제가 원래 점비슷한것을 잘믿고 의지하다가 한 오년전부턴 안다녓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일산주변지역쪽에서 점집, 철학관 등에서 용하게 잘보는곳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참.. 스님도 마음편하게 잘맞춘다고 하던데.. 스님한테 한번도 안가봤지만
한번보고 싶어요..
안믿는 다른사람들은 저를 비웃을줄 모르겟지만.. 전 점이나,, 사주 믿거든요
제마음이 편해서요... 알고계시거나 들으신분은 일산쪽에서 조금 멀더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어요